뉴스 및 자료

뉴스레터

  •  
  • 뉴스 및 자료
  •  > 
  • 뉴스레터
게시판 내용
역직구 기업이라면 놓칠 수 없는 중국 ‘쇼핑 대목’은?
등록일 2021-04-28 오전 10:59:44 조회수 199
E-mail sejung@sejungcs.co.kr  작성자 관리자

역직구 기업이라면 놓칠 수 없는 중국 쇼핑 대목?


○○데이열풍 부는 중국춘절 기간에만 1200억 위안 소비

무협, “연례 온·오프라인 페스티벌 연간계획 수립해 활용할 것

 

중국에서는 다양한 연례 온·오프라인 소비 페스티벌이 중요한 소비문화이자 

대표적인 구매 채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우리 진출기업들로서는 놓칠 수 없는 쇼핑 대목이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26일 발표한 중국의 소비 페스티벌과 

우리 기업의 활용전략에 따르면 소비 페스티벌에 대한 중국인들의 공감대가 커지면서 

페스티벌 규모와 참여기업, 판매 품목 등이 매년 확대되고 있다.

 

특히 1990년생(지우링허우)2000년생(링링허우)을 중심으로 한 젊은 세대의 

소비력이 높아지면서 소셜 미디어, 숏클립 플랫폼 등과의 연계가 보편화하고 있다

 

새로운 소비 수요를 창출하는 것에서 나아가 구매 패턴의 변화, 마케팅 채널의 변화

플랫폼 운영 방식 변화 등의 트렌드가 나타나고 있다.

 

중국의 소비 페스티벌은 역사·문화를 테마로 한 전통적 기념일과 플랫폼 기업이 

주도하는 마케팅 기념일로 나뉜다. 춘절(음력 11, 중국 설날), 

 

청명절(동짓날 105일 후), 노동절(51), 단오절(음력 55), 

중추절(음력 815, 중국 추석), 국경절(101, 신중국 수립 기념 공휴일), 

칠석(77, 중국판 밸런타인데이) 등은 기존의 오프라인 기념일이 온라인으로 이식된 사례다.

 

[한국무역신문 제공]



게시판 이전/다음글
이전글 ADB, 한국 경제성장률 3.3→3.5% 상향…"확장재정?수출증가"
다음글 4월 수출 역대 최고액... 증가율도 41%로 10년 만에 최대 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