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및 자료

뉴스레터

  •  
  • 뉴스 및 자료
  •  > 
  • 뉴스레터
게시판 내용
"한국 전자상거래 시장, 지난해 세계 5위…중국 1위"
등록일 2021-02-10 오전 9:04:58 조회수 27
E-mail sejung@sejungcs.co.kr  작성자 관리자

 

"한국 전자상거래 시장, 지난해 세계 5중국 1"

중진공 "중국 올해 소비 중 절반 이상 이커머스 거래 전망"

 

지난해 한국의 전자상거래(이커머스) 시장 규모가 전 세계 5위로 조사됐다

9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시장 조사업체 '이마케터' 자료를 활용해 발간한 

 

'글로벌 이커머스 HOT 리포트'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이커머스 매출은 

141억 달러로 세계 5위였다. 이는 전년보다 19.5% 증가한 것이다.

 

1위는 중국으로 28천억 달러였고 뒤이어 미국(798억 달러), 영국(1536억 달러), 

일본(1870억 달러) 순이었다. 또 독일(923억 달러), 프랑스(773억 달러), 인도(515억 달러), 

 

캐나다(392억 달러), 스페인(329억 달러)10위권에 들었다. 중진공은 보고서에서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세계적인 경기 침체를 겪었지만 

 

글로벌 이커머스 시장만은 예외였다""언택트(비대면) 소비가 증가함에 따라 

오히려 한층 활기를 띠었다"고 분석했다.

 

"이마케터에 따르면 세계 소매 판매액은 감소한 데 비해 이커머스 매출은 

국가별로 대부분 두 자릿수 성장률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중진공은 "중국의 경우 

 

올해 전체 소비 중 절반 이상이 이커머스로 거래되는 최초의 국가가 될 것"이라며 

"국내 기업의 시장 진출 유망 품목은 화장품 등 K뷰티와 식음료, 주방용품 등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시스 제공]



게시판 이전/다음글
이전글 수출입은행 "1분기 수출 전년 대비 10~12% 증가 전망"
다음글 사흘 적은 조업일수에도…4개월 연속 수출 상승 '청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