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및 자료

관세자료

  •  
  • 뉴스 및 자료
  •  > 
  • 관세자료
게시판 내용
"세관 방문 없이 서류 전자제출"…관세청, '유니패스' 개방형 기반 전환 착수
등록일 2021-05-11 오전 11:29:56 조회수 154
E-mail sejung@sejungcs.co.kr  작성자 관리자

"세관 방문 없이 서류 전자제출"관세청, '유니패스' 개방형 기반 전환 착수

 

국가관세망 클라우드 환경 전환 '정보화전략계획' 사업 추진

 

행정망에서만 접속할 수 있는 관세청 국가관세망을 어디서나 

접속 가능한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하는 사업이 추진된다.

 

관세청(청장 임재현)은 국가관세망(유니패스)에 클라우드 컴퓨팅을 도입하는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 사업에 착수한다고 28일 밝혔다.

 

국가관세망은 8천만명의 여행자 통관을 관리하는 대규모 국가기간망이다

연간 1200조원의 수출입통관, 59조원의 조세징수를 관리한다.

 

보안성과 안정성이 중요한 만큼, 그간 국가관세망은 정해진 사무공간의 

행정망을 통해서만 접속할 수 있었다. 전산장비도 다른 기관과 분리해 폐쇄형으로 운영됐다.

 

그런데 최근 코로나 확산으로 실시하는 재택근무 환경에서는 접속 문제가 걸림돌이 됐다

시스템 운영자가 국가관세망에 접속하지 못하면 본연의 업무인 시스템 운영을 할 수 없다.

 

관세청은 이번 정보화전략계획을 통해 트래픽 부담을 비롯한 비대면 

업무환경 구축 문제를 해결할 계획이다.

 

먼저 광군제와 블랙프라이데이 등 접속량이 폭증하더라도 여유자원을 손쉽게 추가해 

국가관세망 서비스가 수월하도록 개선한다.

 

 또한 내·외부망 분리에 따라 한 사람이 컴퓨터 2대를 사용하지 않아도 

외부망 컴퓨터를 클라우드로 전환해 11컴퓨터 환경을 구축한다.

 

직원들은 개인용 컴퓨터 가상화(VDI) 환경에서 정부원격근무서비스(GVPN)를 이용해 

재택근무를 하더라도 회사 컴퓨터 내부자료를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정부는 정보시스템 구축·운영시 클라우드 컴퓨팅의 도입·전환 가능성을 

우선 고려하는 것을 원칙으로 행안부, 국토부, 조달청, 외교부 등 

 

주요 중앙관서의 기술 도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게시판 이전/다음글
이전글 인천항만공사, 세관 통합검사장 사업추진 협약 체결
다음글 다음글이 없습니다.